엄청 잘 켜시던데 이름을 모르겠네
이상하게 지고이네르바이젠이 싫다 뭔가 멜로디가 신경을 긁는다 가끔가다 이런 거 있다 ㅋㅋ 색깔도 채도 높은 하늘색~초록색~노란색~분홍색 (거진 전부이긴 한데.. 자연계에 없는 색상이라 보면 된다) 라인신경을 긁어서 아기때부터 정말 싫어했는데 분홍색 노란색 옷도 진짜 싫어하고 ㅋㅋㅋ 이 곡도 그런 느낌이다 거의 본능적인 거부반응 어릴 때 전축으로 클래식 매일 들었는데 그때부터 이 곡 싫어했음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너무 예민해서 일부러 무시하려고 모든 것에 시니컬하게 굴었던 거 같다 그치만 이젠 좀 달라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