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견도 운지도 좀 어줍잖게 되기 시작하니까 좀 둘러 볼 수 있게 되어서 부족한게 마구마구 보인다. 특히 보잉! 보잉!!!! ㅡㅡ 마음대로 안 된다. 천천히 쓰는 건 되는데 온활 쓰는게… 개방현부터 다시 해야할 것 같다. 자유자재로 다루는 날까지 힘내자. 차근차근해야지.
어떤 날은 잘되고 어떤 날은 안되고 이런게 기분 탓이 아닌 모양이다. 바이올린이 다루기 예민한 악기라서 그렇단다.
초견도 운지도 좀 어줍잖게 되기 시작하니까 좀 둘러 볼 수 있게 되어서 부족한게 마구마구 보인다. 특히 보잉! 보잉!!!! ㅡㅡ 마음대로 안 된다. 천천히 쓰는 건 되는데 온활 쓰는게… 개방현부터 다시 해야할 것 같다. 자유자재로 다루는 날까지 힘내자. 차근차근해야지.
어떤 날은 잘되고 어떤 날은 안되고 이런게 기분 탓이 아닌 모양이다. 바이올린이 다루기 예민한 악기라서 그렇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