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가렛 인스타 구경

행복해 보여서 좋더라 방황은 예전에 끝난 듯 인테리어도 가정적이고 집 주변 자연환경도 좋고 👍 베를린에 있다고 함. 건강한 요리에 취미 들린 듯? 얼굴이 점점 빵떡이 되던데 그래서 그런가ㅋㅋ ㅋ 어릴때 그렇게 잘생겼던 양반이 ㅎ.. 난 먹으면 없어질 것에 시간 쓰기 아깝던데. 먹는게 날 이룬다고 계속 생각하고 신경쓰려고는 하는데 잘 안된다.

그리고 솔직히 양심이 없음 일케 먹는데 어떻게 살이 찌냐?
같이 살 빼자 ㅠㅠ

가렛 키는 크다던데 생각보다 손이 안 크다? 설마 저거 A4는 아니겠지 ㅋㅋㅋㅋ 그러면 존나 큰 겈ㅋㅋㅋㅋ

유튜브에서 손이 정말 엄청 크고 거미 다리처럼 가느다랗고 긴 바이올린 전공생을 봤는데 신체 조건이 완벽해도 소리가 좋지는 않았음. 보잉과는 별개라.. 하지만 확실히 편안해보이긴 했다

엄지가 많이 긴 거 제외하면 모양 자체는 나와 비슷한데 손가락 끝은 확실히 나와 달리 뭉뜩하다 ㅋㅋㅋ ㅠㅠ

괜찮아.. 포인티해서 명료할 수도 있어 ㅡㅡ;;

🤪 (가렛 이 이모티콘 ㅈㄴ 좋아함; 개구장이인 척 하는 건지 맛이 갔다는 걸 표현하는건지 그 둘 다인가. 그나저나 이 양반 락한다고 하는 보면 팬들만 둥가둥가해준다. 인터락이랑 8-90년대 락 팡인인 나 역시 안 들음.. 락 팬들이 클래식을 좋아하는 비율이 높긴 하지만 둘은 엄밀히 다른 영역이다 바이올린은 흐느끼는 소리에 가까운데 가사도 당연히 없고 멜로디만으로 승부해야하는데 그게 되나. 뮤즈처럼 흐느끼듯이 해도 가사가 안 되니까… 소울부터 섬세하고 클래시컬한데 왜 락이죠? 나도 락 스타가 꿈이었지만 ,,, 락 시장 다 뒤졌다고요

저번에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가렛이 보고 락 뽕차서 무대하는 영상보고 너무 부끄러워서 바로 껐다ㅋㅋㅋ 왜냐면 나도 그랬ㄱㄷ.. 노래방 가서 맨날 부름 ㅅㅂ 창피해…

데이비드씨 찐 락을 하고 싶어? 그럼 염세 중2병이 단단히 걸려야 함 뮤즈나 폴아웃보이 보고 배워봐… 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아니면 푸파처럼 무던하지만 뛰어난 실력으로 가던가

살 빼겠다고 스스로 프레쉬하게 냉동까지 하는 걸 보면..
포즈는 귀엽긴하네 ㅅㅂㅋㅋㅋㅋ
다이어트 힘들다 나도.. 에휴. 진짜 해야지.
손가락 얇아져야 함… 표준이라고는 하지만 내가 원래 표준이 아니었기 때문에 피부가 터지려고 그럼 ㅠㅠ 정신 차리자.
뭐니.. 양말..
바이올린도 만들고 있음ㅋㅋㅋㅋ 나도 해보고 싶다
축구도 좋아하고
미술관 가는거 좋아하고
끔찍하게 생긴 추상적인 돼지 저금통도 만듬
호텔 셀카도 찍고
공사장 일도 함 (?)
그리고 한번에 계란 후라이 4개를 먹음 (..)
요즘 쉬는 중이라 살 맛 나나봄

Published by

알 수 없음의 아바타

이사철

사시사철 푸르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