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그롬. 실시간으로 내가 어떤 음을 켜는지 혹은 터치해서 어떤 음인지 알 수 있어서 악보에 서툰 내게 매우매우 유용하다.
아래 3개는 보통 악보앱에서 자체 매트로놈과 튜너를 지원하므로 굳이 안 깔아도 되는 것들이지만 그래도 컴팩트하므로 남겨둔 어플들이다. 튜너앱은 사실상 디자인만 다른거라 봐도 무방한 듯.
바이올린 튜너. 해상도는 떨어지지만 튜닝할때 기능만큼은 정말 좋은 앱이다바이올린 튜너튜너. 매트로놈 기능까지 있고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앱이다.사운드 코르셋. 이건 광고도 디자인도 거슬려서 안 쓰는데 왜 두냐면 녹음 클라우드에 사람들이 연습하면서 녹음한게 올라와있어서 듣는 재미가 쏠쏠함바이올리. 교육 앱이다. 3개의 교육 앱 중에서 유일하게 쓰는 갓앱이다. 쓸쓸한 바이올린을 위해 (..) 반주도 선택해서 곁들일 수 있고 템포도 넓은 폭으로 변경 가능, 클릭해서 옮기기 가능, 미리듣기 가능. (15일 무료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