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 공포증 나는 음표 공포증이 있다. 보기만 해도 아연질색하게 된다. 막상 들여다보면 별 거 아니어도 콩나물이 “간격이 좁게” 적힌 악보만 보면 그대로 뇌정지가 온다. 얼마나 보면 나아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진짜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Published by 이사철 사시사철 푸르게 이사철의 모든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