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는 다르다

국내 젊은 연주자 영상들 보고 가렛 보면서 역시 데이비드가 각을 잘 맞추는구만 생각하다가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의 성당 연주 연상을 보았는데 완전히 칼 각이다. 입이 딱 벌어진다. 이건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진짜” 칼각이다.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신의 경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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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의 아바타

이사철

사시사철 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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