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똑바로 켜기

거울로 보았을 때 이 상태가 맞다. 내 시점에서는 완전히 비뚤린 것 처럼 보인다;; 그래서 도통 쉽게 짐직할 수가 없어 힘들다.
이 상태를 유지하려면 뭘 기준으로 삼아야할지 감이 안 온다.
낮아질수록 조금 쉬워진다
자세가 조금 틀어지면 또 달라진다.

일자로 제대로 켜려고 하니까 드디어 팔과 목이 살짝 아프다. 소리 무척 잘 난다. 팔 모양으로 기억해야겠다. 그래서 결국 교정기를 떼고 하는 중이다.

어느 정도 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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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의 아바타

이사철

사시사철 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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