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똑바로 켜기 거울로 보았을 때 이 상태가 맞다. 내 시점에서는 완전히 비뚤린 것 처럼 보인다;; 그래서 도통 쉽게 짐직할 수가 없어 힘들다. 이 상태를 유지하려면 뭘 기준으로 삼아야할지 감이 안 온다. 낮아질수록 조금 쉬워진다 자세가 조금 틀어지면 또 달라진다. 일자로 제대로 켜려고 하니까 드디어 팔과 목이 살짝 아프다. 소리 무척 잘 난다. 팔 모양으로 기억해야겠다. 그래서 결국 교정기를 떼고 하는 중이다. 어느 정도 감을 잡았다.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Published by 이사철 사시사철 푸르게 이사철의 모든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