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키신이 연주한 겨울바람을 무척 감명 깊게 들어서 많이 들었었는데 (무조건 키신이 연주한 것만 들었다.) 비르투오소를 검색하다 최근의 키신 사진을 보았다. 뽀글대는 머리가 꽤 차분해졌고 나이도 많이 들었다. 그러다가 오늘 유튜브에서 피아노데이 COVID 19 응원 연주를 한다고 해서 보게 되었고… 키신은 당연히 뒷순서였고 역시나.. 너무 시크했다. 한 곡이라니.
오래 전 키신이 연주한 겨울바람을 무척 감명 깊게 들어서 많이 들었었는데 (무조건 키신이 연주한 것만 들었다.) 비르투오소를 검색하다 최근의 키신 사진을 보았다. 뽀글대는 머리가 꽤 차분해졌고 나이도 많이 들었다. 그러다가 오늘 유튜브에서 피아노데이 COVID 19 응원 연주를 한다고 해서 보게 되었고… 키신은 당연히 뒷순서였고 역시나.. 너무 시크했다. 한 곡이라니.